[OSEN=토토팀] 징계에서 돌아온 전성현이 6강 1차전서 선발로 출격한다.
4강 플레이오프를 향한 KGC와 삼성의 맞대결이 25일 시작된다. KGC와 삼성은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갖는다.
김승기 KGC감독은 박찬희, 이정현, 전성현, 오세근, 찰스 로드를 선발로 짰다. 전성현을 선발로 쓴 것이 변수다. 이에 맞선 삼성은 주희정, 이관희, 문태영, 김준일,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나선다. 임동섭은 벤치서 대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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