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호 등 상무, 최종합격 4명 18일 논산 입소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6.04.13 14: 07

서울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신진호가 상무에 전격 입대한다.
국군체육부대는 13일 2016 2분기 1차 국군대표(상무)선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4명이 합격한 축구는 신진호(서울)을 비록해 박준강(부산), 유준수(울산), 윤영선(성남)이 그 주인공.
합격자는 오는 14일 국군체육부대 상무교육관에서 교육을 받고 18일 오후 2시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한다. / 10bird@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