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원톱·손흥민 출격’ 신태용호, 온두라스전 베스트11
OSEN 서정환 기자
발행 2016.08.14 05: 50

신태용호가 온두라스와의 8강전서 화력을 총동원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축구대표팀은 14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미네이랑 주경기장에서 온두라스를 상대로 2016 리우올림픽 8강전을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베스트11이 발표됐다. 신태용 감독은 막내 황희찬(20, 잘츠부르크)을 원톱에 배치한 4-2-3-1 포메이션을 구사한다. 류승우(23, 레버쿠젠), 문창진(23, 포항), 손흥민(24, 토트넘)이 2선을 책임진다. 

미드필드는 멕시코전 결승골의 주인공 권창훈(23, 수원)과 박용우(23, 서울)가 맡는다. 심상민(23, 서울), 정승현(22, 울산), 장현수(25, 광저우 부리), 이슬찬(23, 전남)이 포백을 서고 골키퍼로 구성윤(23, 삿포로)이 출격한다. / jasonseo3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