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쎈 레터] 고수희♥이근희, 16살차 연인..깜짝 열애에 쏟아지는 응원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18.08.02 07: 31

연기파 배우 고수희와 이근희의 깜짝 열애 소식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예상하지 못했던 배우 커플의 탄생을 축하하는 모습이다.
강렬한 연기로 인상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고수희와 이근희가 목하 열애 중이다. 1일 OSEN의 단독 보도로 알려진 고수희와 이근희의 열애는 대표 개성파 배우 커플의 탄생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같은 소속사의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만큼, 팬들과 주변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고수희와 이근희는 연기라는 공감대로 돈독한 친분을 이어오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커플이라는 점에서 더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이다. 주변에서도 고수희와 이근희의 열애 소식을 접하고 놀랐다는 반응.

그만큼 고수희와 이근희의 열애는 깜짝 뉴스로 주목받았다. 고수희와 이근희는 주변에 떠들썩하게 알리기보단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워왔던 것. 서로에 대한 믿음과 애정으로 평범하게, 또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이다.
고수희와 이근희는 열애에 대해 굳이 밝히진 않았지만, 열애 소식이 보도된 이후에는 서로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근희는 소속사를 통해서 OSEN에 "고수희와 열애에 대해 자신과 만나줘서 고맙다"라고 전했다. 서로를 생각하는 각별한 애정이 느껴지는 두 사람이었다.
조심스럽지만 또 당당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만큼, 고수희와 이근희의 열애에 대한 대중의 반응 역시 뜨거운 응원으로 이어졌다. "개성파 배우 커플의 탄생", "서로 아끼는 모습이 느껴진다", "행복하게 연애하길 응원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연기 잘하는 배우 커플의 탄생을 응원하고 있다.
장항준 감독도 이날 오후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라디오를 통해서 "(고수희 씨가) 열애를 인정했다고요? 대박! 이렇게 되면 부조금 나갈 생각 밖에 안 든다. (고수희♥이근희) 두 분 다 친분이 있으니 양쪽에 전부 내야할 것 같다. 열애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면서 축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고수희와 이근희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예능프로그램 '개밥 주는 남자'에도 함께 출연하며 반려견의 공동 육아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던 바. 연기와 반려견이라는 공통의 관심사가 있는 만큼 더 잘 어울리는 커플의 탄생이다.
조심스러운 연인에서 당당한 공개 열애 커플이 된 만큼, 고수희와 이근희의 아름다운 결실도 기대된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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