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이 2026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변요한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25년은 지나갔고, 26년 자기의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는 해 되세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떡국 못드신 분들 숟가락만 들고 한 입씩 드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변요한은 새해 첫 식사로 떡만둣국을 준비했다. 정갈하게 차린 떡만둣국과 밥 한공기, 깍두기가 먹음직스러운 가운데 숟가락에 비친 인물에 대해 많은 추측도 오가고 있다. 팬들은 숟가락에 한 사람이 아닌 두 명이 있는 만큼 변요한과 티파니가 함께 새해를 맞이한 게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변요한은 현재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디즈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변요한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중간계’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