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kg 찍었던 홍현희, 40kg대 진입 후 수영복 인증…"혈당 관리 집중" [핫피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2.11 23: 45

개그우먼 홍현희가 20여년 만에 몸무게 앞자리 ‘4’를 봤다며 감격스러운 다이어트 소감을 전했다.
11일 홍현희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홍현희 관리 비법의 핵심”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홍현희의 비포 앤 애프터 모습이 담겼다. 감량 전 편안한 옷차림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반면, 감량 후에는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도 자신감 있게 소화했다.

OSEN DB, 홍현희 SNS

홍현희 SNS
앞서 홍현희는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60kg대에서 49까지, 약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특히 홍현희는 49kg임을 밝히며 “20년 만에 몸무게 앞자리 숫자 4를 봤다”고 감격했다.
홍현희는 감량 비결로 혈당 관리를 꼽았다. 그는 “특별한 식단을 한 것은 아니고, 혈당 관리에 집중하며 식습관을 조절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빠졌다”고 전했다.
홍현희의 최대 몸무게는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70kg였다. 2021년 방송된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서 70kg였던 홍현희는 그로부터 5년 만인 2026년에는 49kg가 되면서 보는 이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불태웠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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