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하♥’ 최지우, 팔다리가 길쭉길쭉..붕어빵 딸 근황 공개 “세뱃돈 받고”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2.18 01: 03

배우 최지우가 명절을 맞아 훌쩍 큰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지난 17일 개인 채널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지우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지우의 딸은 명절을 맞아 고운 색의 한복을 차려 입고 세배를 하는 모습이다.
최지우는 “할부지 할무니한테서 세뱃돈도 받구”라며 용돈을 받은 후 신난 발걸음을 자랑하는 딸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길쭉한 팔다리와 키가 엄마인 최지우와 똑닮아 눈길을 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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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지우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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