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16kg 감량 후 44kg 뼈말라 되더니 “지방이 빠져서 추운 건지”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2.25 07: 46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14kg 감량 후 뼈말라 근황을 전했다. 
한혜연은 지난 24일 “지방이 빠져서 추운건지 아님 날이 아직 추운건지. 따뜻할 봄을 맞이하야 미리 부지런히 몸라인도 빌드업중!!!!”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한혜연은 한 피부과에서 몸매를 관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배우 한지민 등 유명 스타들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세를 탔으며,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다이어트 성공 후 44kg 몸무게를 달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한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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