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후에도 여전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26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코스 형식의 요리를 정성껏 사진으로 담은 이시영은 식전 장식으로 C 브랜드의 로고를 공개했다. C 브랜드의 또 다른 영향과 유행을 끼친 이시영은 이날 C 브랜드의 느낌이 한층 살아나는 시그니처 원피스와 아주 작은 컴팩트한 백을 메고 자신만의 패셔너블함을 뽐냈다.


이시영은 얼마 전 홀로 낳은 둘째 딸이 100일을 맞이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출산 전에도 호주 마라톤 참석과 함께 출산 후에도 육아, 이사, 인테리어 꾸미기, 사파리 여행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인 이시영은 취미인 바이크 타기와 아들 정윤과 함께 새해 등산하기 등 다채로운 모습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진짜 워너비임", "본업 잘해, 운동 멋지게 해, 자녀들 있어, 너무 부러운 삶임", "C 브랜드 앰버서더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한 남편과 작년 이혼을 결정 후 냉동 배아를 홀로 임신과 출산하기로 결정, 작년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시영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