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의 정점..이지혜, 초호화 크루즈 플렉스 "총300백만원" ('밉지않은 관종언니')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2.26 20: 32

‘가수 이지혜가 5성급 크루즈 여행 후기를 공개하며 ‘자본주의 여행’의 정점을 보여줬다.
26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국내 최대 규모 5성급 크루즈 여행 내돈내산 솔직 후기(전부 공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지혜는 “우리나라에 5성급 크루즈가 있는 거 아셨냐”며 부산에서 오사카까지 이동하는 팬스타 크루즈 탑승기를 소개했다.

그는 “몇 달 전부터 혼자 준비한 대형 프로젝트”라며 “1인당 150만 원, 총 300만 원짜리 오너스룸을 예약했다. 광고 없이 진짜 내돈내산”이라고 강조했다. 함께한 동료 김미려와 ‘엄마도 좀 쉬자’ 콘셉트로 여행을 떠났다고 덧붙였다.
초호화 객실답게 전담 승무원이 1대1로 밀착 케어를 제공했고, 일반 승객이 들어가기 어려운 선장 조종실까지 구경하는 특별한 경험도 했다. 이지혜는 “아무나 못 들어오는 곳이라 영광이었다”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또 “300만 원 제대로 뽕 뽑으려고 먹고 마시고 쉬지 않고 놀았다”며 크루즈 내 식사와 공연, 편의시설을 쉴 틈 없이 즐겼다고 밝혔다. 여행 후 “혓바늘이 돋을 정도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권이 필수인 국제 항로라는 점과 크루즈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상세히 소개했다. 이지혜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후기와 ‘내돈내산’ 리얼 체험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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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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