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룡 “러브신 원하는데 인민군만..김혜수·전지현 父 해보고파’(데이앤나잇)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2.28 22: 1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임하룡이 앞으로 해보고 싶은 배역에 대해 밝혔다.
2월 2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는 임하룡이 출연했다.

임하룡은 영화배우 데뷔 5년 만에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당시 후보로 안성기, 황정민이 있었다고. 임하룡은 “‘웰컴 투 동막골’이 그 해 관객이 좀 많이 들었다. 속으로 많이 기뻤다”라고 말했다.
임하룡은 “예전에는 코미디언들이 다 영화를 했다. 나는 시대를 잘 만나고 사람을 잘 만났다. 요즘은 잘하는 친구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임하룡은 “러브신도 한 번 해보고 싶다. 김혜수, 전지현 이런 친구들하고 러브신은 아니더라도 아빠와 딸이라도 하고 싶다. 인민군, 동네 이장님만 시켜준다. 노년의 러브신도 해보고 싶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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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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