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리뷰 기사입니다
‘집대성’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다양한 팝콘 먹방과 함께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 채널에는 ‘DANGER(단거) 주의 | 집대성 ep.97 미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미미는 등장과 동시에 다양한 팝콘 메뉴를 소개하며 본격적인 먹방에 나섰다.
제작진은 “화관 카라멜 팝콘 액기스만! 1초에 1.6봉씩 팔리는 ‘카라멜 팝콘’부터, 생초콜릿 퐁듀에 듬뿍 찍어 먹는 달달+짭짤 조합의 ‘저당 초코범벅 팝콘’, 요즘 난리 난 5세대 맥주 안주 ‘닭강정 팝콘’까지 준비했다”며 메뉴를 설명했다. 이어 SNS에서 화제가 된 팝콘에 우유를 말아 먹는 조합과 아몬드 스윗 팝콘까지 등장하며 풍성한 먹방이 펼쳐졌다.

먹방을 이어가던 미미는 최근 촬영했던 예능 현장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유재석, 이광수와 함께 촬영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현장 분위기를 보면서 많이 배운다”고 말했다.
특히 ‘경찰과 도둑’ 콘셉트로 진행된 촬영을 떠올리며 “이영지와 함께했는데 10만 명이 참여 신청을 했고 그중 77명만 현장에 왔다”며 “그렇게 열심히 뛰어본 건 처음이었다. 너무 추워서 다리가 잘 안 움직일 정도였지만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
또한 예능 연출로 유명한 나영석 PD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미미는 “나영석 PD 스타일은 자유롭게 풀어주면서도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며 “정형화된 분위기가 아니라 아버지와 딸처럼 대해주셔서 편하게 촬영할 수 있다”고 전했다./ssu08185@osen.co.kr
[사진]'집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