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선미, 영화 개봉 앞두고 ‘운동 열정’…“멋지고 건강한 몸 만들자”
OSEN 배송문 기자
발행 2026.03.06 20: 17

배우 송선미가 운동으로 자기 관리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송선미는 자신의 개인 SNS에 “다시 운동 시작! 멋지고 건강한 몸 만들어보자”라는 글과 함께 운동하는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송선미는 헬스장에서 검정색 운동복 차림으로 상체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짧은 머리 스타일에 진중한 표정으로 자세를 잡으며 운동에 몰입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하며 촬영한 일상 모습도 담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팔 운동기구 따라 하고 싶다”, “자기 관리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송선미는 1974년생으로 올해 51세다. 1998년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에서 안성기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며 주목받았으며,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송간호사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송선미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영화 ‘그녀가 돌아오는 날’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 홍상수 감독과 함께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참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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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선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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