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父’ KCM, 고된 삼남매 육아에도 “이보다 더 행복한 무게는 없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3.06 21: 06

가수 KCM이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6일 KCM은 자신의 계정에 “이보다 더 행복한 무게는 없는 것 같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KCM은 둘째 딸을 안고 아기 띠를 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기 띠 안에는 셋째가 머리만 빼꼼 빼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KCM은 지친 얼굴에도 아이들이 주는 행복을 느끼는 듯 “이보다 더 행복한 무게는 없다”고 전해 보는 이들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KCM은 지난 2022년 1월 9살 연하의 연인과 혼인 신고를 마쳤으며, 지난해 그동안 공개하지 못했던 두 딸이 있다고 밝혔다. 최근 KCM은 셋째를 출산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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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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