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신혼에 푹 빠지게 된 것은? “살찌지만 두쫀쿠 맛있어”(W KOREA)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3.07 19: 2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신민아가 최근 푹 빠진 간식에 대해 밝혔다.
7일 채널 ‘W KOREA’에는 ‘신민이가 귀엽고 가방 꾸미기가 아름다워요. 차분한 목소리로 전하는 그녀의 요즘 근황은?’이란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민아는 근황에 대해 “’재혼 황후’라는 드라마를 끝내고 지금은 쉬고 있다. 차기작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루 루틴에 대해서는 “중요한 촬영이 있으면 이날을 위해서 집중 관리를 한다. 식단 관리, 스킨케어. 아예 몇 개월 정도 쉴 타이밍이 있으면 저만의 취미나 루틴을 만들어 볼 생각을 하고 있는데 쉽지 않다. 바쁜 시기에도 꾸준히 관리하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신민아는 최근 새로 알게 된 ‘유행템’에 대해 “너무 좋아하시는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근데 너무 맛있다. 저도 좀 빠졌는데 살이 엄청 찐다고 해서. 구하기도 쉽지 않더라”라며 맛있는 디저트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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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W KOREA’,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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