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드래곤이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앤리치'의 끝판왕인 근황이 눈길을 끈다.
8일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SNS를 통해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이동 중 촬영한 듯한 여러 장의 사진들.
먼저 비행기 내부로 보이는 공간에서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붉은 재킷에 비니와 스카프를 두른 채 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고 있다. 일반 여객기와는 다른 넓은 가죽 좌석과 내부 구조가 포착되며, VIP 전용기 내부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동 차량 뒷좌석에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모자와 안경을 착용한 지드래곤은 특유의 패션 감각을 뽐내며 카리스마 있는 포즈를 취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역시 지드래곤 클래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영앤리치의 위엄을 보여준 그의 근황에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음악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예고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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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