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NS윤지(김윤지)가 피부 고민을 털어놨다.
8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딸 등원시키고 숨 돌리는 엄마 | 영어 유치원 vs 국공립 어린이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NS윤지가 딸 엘라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오전 스트레칭과 운동을 마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NS윤지는 “제가 요즘에 육아도 하고 일도 병행하다 보니까 아무리 피부 관리를 열심히 한다고 해도 피부톤이 어두워진 것 같고 건조하다 보니까 결도 좀 푸석푸석하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후 피부 진단을 받게 된 NS윤지는 “생얼로 와야 된다고 해서 씻고 생얼로 왔다. 근데 저 피부 진단 받는 거는 한 번도 해 본적이 없어서 솔직히 너무 궁금하다. 나이보다 늙게 나오는 건 아니겠죠”라고 걱정했다.

무엇보다 생얼을 공개한 NS윤지는 잡티 하나 없는 피부는 물론,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럼에도 “칙칙함, 모공, 각질” 세 가지 고민이 있다는 것.
검사 결과, NS윤지의 관리의 포인트는 붉은기와 색소침착이었다. 추천 제품을 소개 받은 그는 “약간 고민되는 이 홍조 부부니나 약간의 칙칙함이 밝아져도 좋은데”라고 말했다.
또 잠도 더 잘자야 한다는 말에 NS윤지는 카메라를 향해 “라엘아 듣고 있냐. 너가 잘 자야 엄마가 잔다”고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NS윤지는 “요즘 제가 피부 관리를 아기를 낳고 기르다 보니까 예전만큼 잘 하지 못하고 칙칙한 느낌도 있고 푸석푸석하고 저는 이 볼 빨간 부분이 신경쓰였어서 추천해 주신 대로 제품들 열심히 써보고 한 달 뒤 제 결과 공유해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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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s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