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앞두고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9일 남보라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출산 전까지 일주일 두 번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남보라는 만삭의 몸으로 필라테스 등 운동을 하며 건강을 관리 중이다.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으면서 아이를 품은 D라인이 드러났다. 남보라는 자신도, 아이도 건강하기 위해 일주일에 두 번씩 운동을 하며 관리에 힘쓰고 있다.


남보라는 “의사 선생님도 체중관리 잘 하라는 말씀과 함께 운동 꼭 하라고 하셔서 임신 전보다 더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아요”라며 “이제 출산까지 3개월. 아자아자”라며 더 힘을 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