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44세 정영림, 시험관 중 하혈→임신 재도전.."영양제 챙겨먹어" 근황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3.09 19: 11

개그맨 심현섭, 정영림이 시험관을 재시도 중인 근황을 전했다.
8일 정영림 심현섭 유튜브 채널에는 "세상에서 제일 맛난음식은 정영림표 토달볶음!!!( 토마토 달걀볶음이 아니고 "토달지마" 볶음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정영림은 심현섭을 위해 토마토 달걀 볶음을 요리했다. 그는 "우리가 아점을 먹으니까 든든하게 먹고 오빠가 저녁은 좀 간단하게 먹고싶다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러던 중 정영림의 휴대폰에서 알람이 울리기 시작했고, 심현섭은 "먹는 시간 알람도 있냐"고 물었다. 이에 정영림은 "그게 아니라 하루에 영양제, 엽산이나 코큐텐이나 비타민D나 시험관 준비할때 필요한 거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알려주는거다"라고 시험관을 위해 필요한 영양제들을 챙겨먹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앞서 정영림과 심현섭은 지난해 4월 결혼했다. 만 44세의 적지않은 나이인 만큼 정영림은 2세를 위해 직장까지 그만두고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고, 지난달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갑작스러운 하혈로 병원에 다녀온 상황을 전했다. 안타깝게도 첫 시도는 실패했고, 정영림은 "다음달에 다시 도전하기로 했다"며 "나이가 많아서 그런거라더라. 진짜 시간이 없다고 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정영림 심현섭 유튜브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