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된 장영란, ‘천만 원↑’ C사 명품백에 해외 출장까지 “마냥 좋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3.09 19: 09

방송인 장영란이 해외 출장에 신난 모습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9일 개인 채널에 “너무 오랜만에 해외 출장”, “비행기 타는 게 마냥 저냥 좋은 40대 아줌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해외 출장을 위해 공항을 찾은 모습이다. 장영란은 재킷에 청바지를 착용했으며 명품 C사 백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사업가로 승승장구 중인 장영란은 보다 밝은 표정으로 행복한 일상을 전하고 있으며, 이를 본 지인 및 팬들은 “오늘도 너무 예쁘다”, “안전히 잘 다녀오길”, “사진에서도 룰루랄라 느껴진다”, “정말 20대로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방송 및 개인 채널 활동 외에도 사업가로 변신해 ‘열일’ 중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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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영란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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