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서하얀, 18살 차이 무색한 깨볶는 일상..완벽한 투샷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3.09 19: 17

가수 임창정과 아내 서하얀의 다정한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서하얀이 개인 SNS 스토리를 통해 일상을 공유햇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하얀이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남편 임창정과 함께 나란히 앉아 시간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테이블 위에는 커피와 간단한 디저트가 놓여 있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모습. 

특히 서하얀은 선글라스와 캡 모자를 착용한 채 임창정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반면 임창정은 턱을 괴고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무엇보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여전한 애정이 느껴져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다정한 부부의 모습이 그대로 전해진다는 반응이다. 여전히 사랑스러운 부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인 가수 임창정과 결혼했다. 당시 임창정은 재혼이었으며,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아들 둘을 더 낳았다.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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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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