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전지현 닮은 첫째 딸 깜짝 공개…세상 다 가진 15년차 부부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3.10 07: 58

가수 KCM이 뉴진스 민지를 닮은 아내와 달달한 15년차 부부 관계를 자랑했다.
10일 KCM의 소셜 미디어에는 “15년차 부부. 입맞춤도 어색한 세월. 이제는 눈만 마주쳐도 서로 웃겨요”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KCM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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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KCM은 아내 방예원 씨를 비롯해 첫째 딸, 둘째 딸과 여행 중이다.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 중인 가운데 KCM은 아내와 딸들을 살뜰히 케어하며 듬직한 가장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KCM과 아내는 웃음이 터져 입맞춤에 실패했다.
KCM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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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은 “저때도 뱃속에 아들까지 다섯이었는데 이제는 진짜 다섯 식구가 되었어요. 다섯이서 여행 가능할까요?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함께한 너무 즐거웠던 시간이었는데 벌써 우리 아들 태어난 지 80일 됐네요.”라고 전했다.
한편, KCM은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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