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소영이 출산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김소영은 지난 9일 “오 갑자기 생각나서 재봤는데 몸무게 1주일에 1kg씩 폭주하다가 고구마, 샐러드, 빵 등으로 식단 바꾸자마자 몸무게 늘지 않고 유지 중”이라고 했다.
이어 “이대로 70kg 넘기지 말자. 나중에 빼기 귀찮다”라며 이전보다 0.4kg 빠진 66.2kg이 된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김소영은 “저 사실 낳고 나면 몸 상태가 어떤지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이 안 나요. 일단 조리원 가서 컨디션 보고 근데 빨리 시작하긴 할 거예요. 수아 때 해보니 나중에 잘 안 빠짐”이라고 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소영은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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