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아들, '학비 1천' 명문초 다니더니..美존스홉킨스 영재원 "합격"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3.10 16: 15

모델 이현이의 아들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영재 프로그램에 합격했다.
9일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해당 사진은 합격증으로,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운영하는 영재 프로그램 CIT(Center for Talented Youth)에 합격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합격증에는 이현이, 홍성기의 첫째 아들 윤서의 이름과 함께 "2026년 테스트 기간 동안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CIT는 상위 10%에게만 시험 기회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천수-심하은 부부의 딸과 도경완-장윤정 부부의 아들 등이 이 캠프에 합격 소식을 전했던 바 있다.
이런 가운데 홍성기는 아들 윤서의 합격 사실을 자랑하며 "바짝 준비해서 통과"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이현이는 공대 출신 S전자 엔지니어 홍성기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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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현이, 홍성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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