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하정우와 시청률 경쟁? 그쪽은 카메오” [O! STAR 숏폼]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3.10 18: 57

배우 주지훈이 하정우와 비슷한 시기에 드라마를 선보이게 된 소감을 전했다. 
ENA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서 경쟁 구도 질문에 “경쟁 아닌 경쟁은 경쟁이 아니다”라고 농담했다. 그는 하정우의 드라마 시청률이 잘 나오길 바란다고 응원하면서도 “이번 작품은 제가 주연이고 그쪽은 카메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주지훈의 답변을 영상으로 담았다. 2026.03.1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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