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조혜련이 체중 감량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10일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에는 ‘도합 90억 날려먹은 신여성 근황’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경실은 조혜련을 보자마자 “더 날씬해졌다 너”라며 감탄했다. 최근 몸무게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던 조혜련은 “나 54kg대다”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이경실은 “나는 저렇게 빠지면 48kg 그렇게 돼”라고 말했고, 조혜련은 “나 뼈밖에 없다”라고 말하며 이경실에게 자신의 몸을 만져보라고 말했다.
이경실은 “뼈가 만져진다”라고 놀랐고, 조혜련은 “어제 남편하고 자고 있었는데 뼈가 방해가 되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어 이경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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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롤링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