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허안나, 첫 시험관 시술 도전..주사 맞으며 “임신할 수 있을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3.10 20: 38

개그우먼 허안나가 시험관 시술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허안나는 지난 8일 개인 채널에 “43세 첫 시험관 임신할 수 있을까? 첫 주사 맞는 날”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본격적으로 임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분명히 병원에서 충분히 설명을 듣고 왔는데 막상 주사를 보니까 왜 하나도 생각이 안 나.. 나만 그래요?”라고 덧붙이기도.

허안나는 “인간 물건 처음 보는 침팬지 같아서 편집하는데 계속 웃었어요. 나만 영장류 같아요?”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 속 허안나는 잠옷을 입은 채로 난임병원에서 받아온 주사를 맞는 모습이다. 사뭇 진지하고 심각한 표정에 팔로워들은 응원의 말을 전하고 있다.
한편 허안나는 지난 2019년 연극배우 오경주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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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허안나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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