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 사랑스러운 일상을 전했다.
11일 강민경은 자신의 계정에 “어디서 주워들은 말..! 힘난다!!! 수요팅!!!!”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사랑스러운 캐주얼룩과 함께 안경을 착용, 하늘색 컬러의 운동화로 포인트 매치했다. 다양한 포즈를 취한 그는 노트북에 ‘한달이 걸리든 1년이 걸리든 결국 해내면 그만이다!!’라는 명언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특히 강민경은 막 찍어도 살아남는 비주얼로, 뚜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여신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민경은 자신의 SNS와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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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