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내 새끼의 연애2’ 윤민수 아들 윤후가 최재원 딸 유빈의 요리 실력에 폭 빠졌다.
11일 방영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윤후와 최유빈의 달달한 아침 시간이 소개됐다. 유빈은 오밀조밀한 솜씨로 먹음직스러운 볶음밥을 뚝딱 만들어냈고, 윤후는 그것을 씩씩하게 먹었다. 그는 진정으로 맛에 만족한 듯 수저질을 멈추지 않았다.


최유빈은 “이따 데이트할 때 밥 못 먹을 수 있으니까”라며 윤후를 말렸으나, 윤후는 “싫어요, 싫어요”라며 강조로 반복하며 열심히 밥을 먹었다.
이어 윤후는 “질문이 이상할 수 있는데, 결혼하면 이거 계속 해주시나요?”라는 발언으로 스튜디오에 폭탄을 안겼다. 최재원은 “아버님, 너무 가신 거 아니에요? 이거 아메리칸 스타일인가요?”라며 놀랐고, 이성미는 “아메리칸도 이 지경은 아니야”라며 질색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