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배우 진서연이 올해 대운이 풀릴 거라며, 풍수지리를 염두에 두고 새 집으로 이사했다고 전했다.
11일 방영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진서연이 등장했다. 얼굴이 좋아보인다는 말에 진서연은 "살이 올랐다"라며 웃었다.


진서연은 “운동을 좋아해서 하이록스를 도전했다”라며 “러닝, 로잉, 런지, 이렇게 근력 운동이랑 유산소를 섞어서 하는 거다. ‘무쇠소녀단’이 끝나니까 몸이 정말 좋아졌다”, “몸을 풀어야겠더라. 살풀이하듯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진서연은 “AI 검색하는 걸 좋아하는데 이번 해에 뿌린 걸 거둔다고 하더라. 운동, 공부 여러 가지했는데 빛을 본다고 하더라”라면서 “제주도에서 옆옆 집으로 이사를 했는데, 기운이 진짜 좋다. 산방산이 바로 보인다”, “풍수지리를 좋아해서 그 집을 미리 찾아서 사이즈도 다 보고, 팥도 2kg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종교가 크리스천이지만 이런 부분을 믿는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라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