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중학생 때부터 하지원 알았다..“수원에서 굉장히 유명” (‘인생84’)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3.11 23: 45

방송인 기안84가 하지원과의 친분을 고백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하지원과 함께’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수원에서 촬영을 시작하며 “오늘도 여배우 누님을 만나러 왔다. 이 누님은 저를 몰랐겠지만 수원에서 굉장히 유명하셨어요. (중학교 때)항상 친구들이 영신여고에 하지원 누나 있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수원의 인맥 관계가 하지원 누나를 중심으로 연결이 되어 있던 적이 있었다. ‘친구의 친구의 아는 누나다’ 이런 식으로. 한 세 다리 멀게는 네 다리 안에 다 연결이 되어있더라”고 회상했다.
기안84는 “수원에서 이 누나를 처음 알았기 때문에 수원에서 만나자 그래서, 광교산 등산하기로 했다. 산 갔다가 밥도 먹고 그렇게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걸로”라고 설명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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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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