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서민재, 홀로 육아 중 맞은 子 백일.."축하해 꼬맹이"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3.12 14: 55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들의 백일을 자축했다.
11일 서민재는 자신의 SNS에 “아 엄마 사진 적당히 찍으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일을 맞은 아들과 함께 셀카를 찍는 서민재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 베레모와 리본 장식이 달린 의상을 입은 아들의 귀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서민재는 아들과 얼굴을 맞댄 채 “축하해 꼬맹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앙증맞은 표정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아들의 모습에 팬들도 따뜻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해 5월 혼전 임신 사실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아이 친부이자 전 연인 A씨의 얼굴과 이름, 재학 중인 대학 등을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A씨 측은 서민재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및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으며, 양측은 현재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서민재는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이후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홀로 아이를 키우는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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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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