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kg 자신감...홍현희, 11kg 감량 후 수영복 자태 공개 "드디어 개시"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3.13 11: 33

 홍현희가 11kg 감량 후 자신감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홍현희는 자신의 SNS에 “남자 래쉬가드만 입다가 수영복 개시와 동시에 우천 취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서 수영복을 입고 셀카를 찍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수영복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며 한층 슬림해진 몸매와 당당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모자를 쓰고 거울 앞에 선 채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홍현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약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60kg대에서 49kg까지 체중을 줄였으며, 식단 관리와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중을 감량했다고 전했다. 일부에서 제기된 비만 치료제 사용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