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21kg 감량’ 했다더니..결국 입 터졌다 “나 좀 말려줘”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3.13 19: 07

방송인 장영란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13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저 요새 큰일이에요. 이 세상 모든 음식이 다 맛있어요. 요새 입 터짐. 나 좀 말려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그는 “아  첫장 사진은 와우 나 연예인같음. 남편님 느므 잘찍었어. 실상은 먹는거 수다 떠는거 좋아하는 40대 줌마 줌마 아줌마에요”라며 “불금이네요. 행복한 저녁되세요. 저 저녁밥 하러 휘리릭”이라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청바지에 스트라이프 티셔츠,  짧은 외투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선글라스와 핑크색 모자, 가방으로 포인트 매치한 그는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담았다.
무엇보다 장영란은 21kg 감량 후 꾸준한 자기 관리로 유지하고 있는 바. 폭풍 먹방을 선보여도 여전히 날씬한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비롯해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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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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