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대낮부터 술 먹방..얼굴 빨개져도 ‘예쁘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3.13 20: 14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꾸밈없는 일상을 전했다. 
13일 혜리는 자신의 계정에 “off”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청바지에 카디건을 입고 꾸안꾸 스타일링을 했다. 긴 생머리를 늘어트린 채 포즈를 취한 그는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평소 술을 잘 못 먹는다는 혜리는 대낮부터 와인을 마시며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나아가 꾸밈없는 일상 속 뚜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눈부신 미모까지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지난달 2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시리즈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에 출연했다. 이외에도 SNS와 유튜브 채널 등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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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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