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정석원, ‘강남 80평 집’서 1인 1화장실 누린다 “공기청정기도 있어”(백지영)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3.14 19: 2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백지영이 화장실을 공개했다.
14일 채널 ‘백지영’에는 ‘온갖 보물들이 넘쳐나는 백지영 부부의 프라이빗 욕실 최초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백지영, 정석원 부부는 화장실 루틴을 공개하기로 했다. 백지영은 집에 화장실이 3개가 있다고 밝혔고 제작진은 “화장실 때문에 아침에 싸울 일은 없겠다”라며 부러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영은 그렇다고 말한 후 “너무 감사하게도 화장실을 각자 쓸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정석원은 이들 부부가 주로 안방 화장실을 사용한다고 밝혔고 백지영은 “다 같이 쓴다. 네 거 내 거 없이”라고 설명했다. 백지영은 한 사람이 씻을 때 다른 사람을 볼 일을 본다고 말했으며 정석원은 “(백지영이 볼 일 볼 때) 전 들어간다. 대화를 한다. 앉아서”라고 설명했다.
백지영은 변기에 앉아 실제로 수다를 떨었고 변기 옆에 설치된 공기청정기를 가리키며 불쾌한 냄새를 없앤다고 밝히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백지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