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 심형탁, 子에 2개 국어 노출하는데..“말 늦게 트여도 걱정 안 해”(순수한 순철)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3.14 21: 3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심형탁이 아들에게 2개 국어를 가르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채널 ‘순수한 순철’에는 ‘심형탁이 들려준 하루 아빠의 진짜 가족 이야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심형탁은 아들이 옹알이를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디자이너는 일본어, 한국어를 둘 다 가르치는지 물었고 심형탁은 그렇다며 “언어 같은 경우는, 2개 국어는 늦게 트일 수도 있다더라. 2개가 동시에 들어오기 때문에 이해 능력이 조금 늦어져서”라고 덧붙였다.
심형탁은 “그것도 저희는 걱정 안 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커가지 않을까 해서 자연스럽게 하고 있다”라는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디자이너는 아들이 커서 친구만 좋아하면 서운하지 않겠냐고 물었고, 심형탁은 “절대 안 서운할 것 같다. 저도 못했던 일을 할 것 같다. (그래도) 통금은 지켜야 한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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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순수한 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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