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헬스장 대신 '순두부 가게'로 간 이유…"15억 사기 후 최강희와 '일일 알바'" ('막튜브')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3.16 05: 31

양치승이 배우 최강희와 함께 순두부 만들기에 도전하며 새로운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YangBoss MakTube)’에는 ‘양치승x최강희 새로운 일자리를 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양치승은 순두부 제조 비법을 배우기 위해 최강희의 30년 지기 절친이 운영하는 순두부 가게를 찾았다. 가게 문을 열고 들어서자 먼저 기다리고 있던 최강희가 “어서 오세요 관장님. 관장님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먼저 와 있었어요”라며 반갑게 인사했다.

실습이 시작되자 '프로 알바러' 최강희의 솜씨가 빛을 발했다. 처음 해보는 순두부 푸기 작업에서도 남다른 소질을 보이자 사장님은 “오 너무 잘한다”라며 감탄했다. 이를 본 양치승은 “너 왜 갑자기 잘해”라며 장난 섞인 질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정성껏 만든 두부가 완성되자 주인은 “이러면 두부가 잘 나온 거야”라며 합격점을 주었고, 두 사람은 기분 좋은 목소리로 성공의 기쁨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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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양치승의 막튜브 (YangBoss Mak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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