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유민상과 연애하는 줄 알았더니…안타까운 일 전했다 “울고 울었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3.16 07: 35

개그우먼 신봉선이 안타까운 일을 전했다. 
신봉선은 지난 15일 “큰 이모가 큰 딸이 있는 마산으로 병원으로 옮기셔서 마산행 KTX를 타고 이모를 뵙고 왔다”고 했다. 
이어 “이모는 쇠약해진 낯선 모습으로 누워계셨고 정신이 없는 상황에서도 연신 밥 먹었냐고 물어보셨ㄷ다.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울고 울었다”고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29일 오후 서울 상암 MBC 미디어센터에서 2022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방송인 신봉선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2.12.29 /sunday@osen.co.kr

이와 함께 신봉선은 마산역에 도착한 모습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신봉선과 유민상은 연애 중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는 모두 몰래카메라였다고 밝혀 아쉬움을 자아냈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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