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kg' 랄랄, 다이어트는 끝?...족발·막국수·피자 먹방 후 "느끼해서 치킨으로 입가심" 폭소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3.23 07: 32

유튜버 랄랄이 역대급 먹성을 과시하며 웃음을 자아넀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는 ‘최연소 인플루언서(?)엄마가 채널 물려줄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랄랄은 15년 지기 친구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특유의 코믹한 표정으로 오열 연기를 선보이며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슬픔을 식욕으로 승화시키려는 듯 “두쫀쿠를 더 먹을게요. 눈물이 날 것 같아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친구가 치킨 주문 여부를 묻자 랄랄은 “후식으로 치킨. 저희가 엽떡, 족발, 막국수, 피자까지 다 먹었는데 조금 느끼해서 요걸(디저트)로 잡고. 바로 2차전 시작하려고요”라고 선언하며 대식가의 면모를 뽐냈다.
심지어 소금빵 이야기가 나오자 랄랄은 “소금빵은 다시 내릴 때”라며 빵을 소화제로 활용하는 독특한 철학을 내세워 눈길을 끌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랄랄ral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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