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고은아, '목 관리'하는 일상 공개..목 주름 하나 없는 반질반질 피부 '감탄'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3.26 06: 28

배우 고은아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고은아는 ‘목관리 헿’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은아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고은아의 목에 둘러진 흰색 불투명한 팩이었다.

얼굴 피부만큼이나 관리가 까다롭다는 목 주름까지 원천 봉쇄하려는 듯, 목 전체를 감싸고 정성스럽게 관리받는 모습에서 고은아의 철저한 자기관리 면모가 돋보였다.
사진을 본 이들은 "피부에서 광이 난다", "목 관리 중요하죠", "나이는 나만 먹나요. 너무 예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은아는 동생 미르와 함께 유튜브 ‘방가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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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은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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