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과의 결혼 4주년을 기념했다.
손예진은 31일 개인 SNS에 "영원한….사랑과 우정 그사이 어디쯤"이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손예진과 현빈의 결혼식 순간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화창한 봄날 야외에서 화려한 꽃장식을 배경삼아 팔짱을 끼고 등장하는 현빈과 손예진의 모습이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와 관련 손예진은 "#Happy4th"이라는 해시태그와 하트 이모티콘들까지 덧붙이며 결혼 4주년을 알렸다.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2022년 3월 31일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슬하에 아들을 낳고 다정한 가정을 꾸려 연예계 대표 스타 커플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넷플릭스 신규 시리즈 '스캔들'로 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있다. 현빈 또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손예진 SNS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