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이 셋째 아들 하온을 최초 공개했다.
1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생후 60여일이 된 KCM과 예원의 아들 하온이 공개됐다. 첫째와는 14살 차, 둘째와는 거의 4살 차가 나는 막내 하온은 벌써부터 누나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KCM은 “우리 하온이는 와이프를 똑 닮았다. 벌써 웃을 때 양 뺨에 보조개가 들어간다”라면서 “속눈썹은 C컬 파마한 것처럼, 부채질한 것처럼 바람이 불어요”라며 사랑스러워 어쩔 줄 몰랐다.
뉴진스 민지와 올리비아 핫세를 닮았다고 소문이 자자한 예원의 미모를 쏙 닮은 아들은 과연 그 미모가 대단했다. 아내는 “내 배에서 이렇게 예쁜 애를 낳은 게 정말 신기해”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