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셋째 子, ♥아내 미모 쏙 닮아 "보조개+긴 속눈썹"('슈퍼맨이 돌아왔다')[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4.01 23: 3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이 셋째 아들 하온을 최초 공개했다.
1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생후 60여일이 된 KCM과 예원의 아들 하온이 공개됐다. 첫째와는 14살 차, 둘째와는 거의 4살 차가 나는 막내 하온은 벌써부터 누나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18일 오후 서울 코엑스 내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라스트 해커’(이하 스마트폰3: 라스트 해커) 일본개봉기념 VIP시사회가 진행됐다.<br /><br />‘스마트폰3: 라스트 해커’는 대규모 사이버 테러를 계획하는 천재 해커이자 살인마 우라노와 이를 막으려는 형사 카가야의 마지막 맞대결을 담은 재난 호러 블록버스터로 이날 행사에는 나카타 히데오 감독, 권은비, 나리타 료, 오타니 료헤이가 참석했다.<br /><br />가수 KCM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18 / soul1014@osen.co.kr
KCM은 “우리 하온이는 와이프를 똑 닮았다. 벌써 웃을 때 양 뺨에 보조개가 들어간다”라면서 “속눈썹은 C컬 파마한 것처럼, 부채질한 것처럼 바람이 불어요”라며 사랑스러워 어쩔 줄 몰랐다.
뉴진스 민지와 올리비아 핫세를 닮았다고 소문이 자자한 예원의 미모를 쏙 닮은 아들은 과연 그 미모가 대단했다. 아내는 “내 배에서 이렇게 예쁜 애를 낳은 게 정말 신기해”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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