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혜란, 믿고 보는 배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02 16: 38

2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내 이름은'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4·3영화 ‘내 이름은’은 ‘정순’과 ‘영옥’이라는 이름을 고리로, 1948년 제주4·3으로 인한 상처가 1980년대 민주화 과정의 격랑과 진통을 거쳐 1998년에 이르러 그 모습을 드러내고, 어떤 의미로 미래 세대와 연결되는가를 찾아가는 작품이다. 
배우 염혜란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04.0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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