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랑수업2’ 탁재훈이 송해나에게 기습 플러팅을 날렸다.
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의 100일 기념 데이트가 공개된 가운데 탁재훈이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소윤과 만난지 100일이 된 김성수는 “저희가 만난지 100일이 됐다. 특별한 날이라서 준비했다”라며 “고등학교 때 이후로 처음으로 챙기는 것 같다. 제가 그런 거 챙기는 스타일 아니다”라고 밝혔다.

송해나는 “탁쌤도 챙기냐”고 물었고, 탁재훈은 “그런 거 안 챙긴다. 난 생일만 챙긴다”고 답했다. 그러자 진이한은 “재훈이 형은 엄청 츤데레”라고 했고, 탁재훈은 “속이 깊다”라고 한술 더 떴다.
특히 탁재훈은 “(속이) 너무 깊다. 제 속에서 빠져 죽은 사람이 진짜 많다”라며 송해나를 향해 “내 속에 빠지고 싶냐”라고 플러팅을 날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