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과 열애설이 제기됐던 배우 하지수가 악뮤의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또 포착됐다.
3일 하지수의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 측은 OSEN에 "하지수가 악뮤의 신곡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하지수는 소속사를 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악뮤는 오는 7일 정규 4집 앨범 '개화'를 발표하고 컴백에 나선다. 이에 앞서 악뮤는 이날 수록곡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고, 해당 뮤직비디오에서 하지수의 모습이 포착된 것.
앞서 하지수는 지난 2023년 발표된 이찬혁비디오의 프로젝트 앨범 ‘우산’의 더블 타이틀곡 ‘춤’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1월 이찬혁과 하지수의 열애설이 제기됐고, 양측은 “사생활 확인 불가”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악뮤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또 한 번 호흡을 맞추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