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에다 슌스케, 일본 청춘스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03 17: 41

3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나니와단시)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가 둘만의 음악과 사랑을 완성해가는 청춘 로맨스.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가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04.0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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