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집을 바꿀 순 없잖아?!’ 강희재가 동안 비결을 밝혔다.
3일 방송된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서는 CEO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강희재가 등장했다.

이날 강희재 집의 키워드는 ‘예뻐야 산다’로 소개됐다. 입구부터 네온 사인 장식은 물론, 미술 작품으로 가득 꾸며져 있었는데. 강희재는 “이 집에 설레거나 예쁘지 않은 건 못 들어온다”라고 전했다.
이때 김숙은 강희재와 동갑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희재는 50대 나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바. 김숙은 ”얘가 잘못했다. 나는 정상으로 늙은 것”이라고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강희재는 요리를 전혀 해 먹지 않는다며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냉장고는 각종 식재료가 뒤섞인 채 채워져 있었고, 김숙은 “반찬이 아예 없네”라고 놀랐다.
강희재는 “반찬 거의 해먹지 않는다”라며 “버터 다이어트 해서 버터가 있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은지가 “버터 다이어트가 뭐냐”는 물음에 박은영은 “빈속에 버터를 먹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강희재는 “빈속에 버터를 먹으면 아예 지방을 태우는 몸으로 만드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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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