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백지영, 정석원의 딸이 꾸미는 것이 푹 빠졌다.
4일 채널 ‘백지영’에는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매달 딸이랑 함께하는 독특한 취미 생활은?’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백지영은 딸과 함께 네일아트 약속을 했다며 “꾸미는 것에 관심이 많다. 이제 나를 많이 보고 카메라 찍히는 걸 많이 보니까.. 보고 자란 게 있어서 그런지 다른 애들 보다 더 관심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정석원은 “오늘도 늦었는데 엄마한테 뛰어가더라. 속눈썹 뷰러 해달라고. 난 해도 잘 모르겠던데”라고 덧붙였다.
이후 백지영, 정석원은 딸을 만나러 갔다. 딸은 화장을 매일 한다며 예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백지영은 “엄마는 안 해도 예쁜데”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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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백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