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결혼 11주년을 맞이한 리마인드 웨딩 드레스핏을 공개했다.
앞서 12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화제의 11주년 웨딩촬영. 드레스투어 같이 하실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승아는 “11년 만에 다시 입어보는 것”이라며 드레스 피팅을 앞두고는 현실적인 고민도 털어놨다.결혼 당시 43kg이었는데 지금은 거의 50kg에 육박한다는 것. 약 7kg이 늘었다는 사실을 쿨하게 밝힌 윤승아는 “일단 큰 사이즈로 입어보겠다”며 특유의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하지만 막상 커튼을 열고 등장한 순간, 분위기는 완전히 반전됐다. 가녀린 어깨라인과 변함없는 동안 미모, 그리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드레스 핏까지. ‘7kg 증량’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완벽한 자태를 뽐냈다.

이어 같은 날 윤승아는 같은 날 SNS를 통해 결혼 11주년 기념 가족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일주일 만에 가족 사진을 준비했다”며 웨딩드레스를 입은 단독 컷을 함께 공개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특히 베일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마치 신부 시절 그대로를 떠올리게 할 만큼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4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 윤승아의 ‘리마인드 웨딩’ 근황은 다시 한 번 동안 미모를 입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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